오케이앤피 (OKNP, 서울)은 첫 개관전으로 3월5일부터 4월16일까지 은분 캔버스 작업으로 잘 알려진 오희원 (Heewon Oh)의 개인전 «Gleamy Languor» 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가 2021년부터 발표한 <Dispersion(blooming)>과 <Dispersion(erasing)> 연작을 함께 선보인다. 오희원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의 흐름, 빛의 번짐 등 비가시적 자연 현상을 은분 캔버스 바탕에 유성 색연필로 표현한다. 작가는 빛의 움직임과 광학, 기상학적 세계관에 관심을 가지며 비물질과 무형적
출처 · oknp.kr/exhibition/gleamy-languor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