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몰리 개인전으로, 텍스트를 주요 소재로 다루는 회화와 영상 작품을 선보입니다. 문자와 이미지의 관계를 탐색하며 연도 페인팅, 북 페인팅 시리즈를 통해 시간의 흔적과 경계의 공간을 사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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