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 오지호 등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20인의 회화 작품을 통해 한국적 미적 감성과 조형적 성취를 조명합니다. 물방울을 통해 무(無)의 세계를 탐구하는 김창열과 한국적 자연을 인상주의 기법으로 구현한 오지호의 작품을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중요한 맥락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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