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다이어, 베티 톰킨스, 박형지, 유희, 이주영 등 5인의 여성 작가가 참여한다. 정물화, 이미지와 텍스트 등을 통해 일상 속에서 진실이 수면 위로 떠오르는 순간을 포착한다. 작가들은 각자의 조형 언어로 삶의 덧없음, 여성의 정체성, 언어의 왜곡 등 현상 이면에 가려진 본질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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