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의 개인전으로, 한글 닿자와 민화를 조합하여 글자를 해체하고 재구성한 문자도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글자를 통해 의미와 무의미 사이를 오가며 추상적 감각을 마주하게 하는 조형 실험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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