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의 비디오 예술 창시 이래 우리나라는 그의 예술정신을 이어가고 있는 미디어 작가들이 세계 미술계에서 강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 백남준 선생님과 함께 초대된 8명의 작가들은 미디어 아트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며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는 비중있는 작가들입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백남준이 남긴 예술사적 위대함과 그의 뒤를 이어 활발한 창작 활동으로 한국 미디어 아트 발전에 힘쓰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전시가 될 것입니다.
출처 · galleryyeh.com/2006-siac-2006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