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눈을 뜨는 그 순간부터 빛과 색채를 인지합니다. 자연을 이루는 모든 생명체와 사물은 고유의 색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의 삶을 표현하는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패션, 인테리어, 건축, 산업디자인, 도시 환경에 이르기까지 색은 물리적, 심리적 특성을 품고 조형적으로 활용되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매 순간 색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태양의 빛이 뜨고 자연이 탄생하고 인류와 문명이 발달하게 되면서 인류에게 있어 색은 지역이나 문화, 역사적 배경을 입고 오랜 시간에 걸쳐 상징적 의미를 담았습니다. 고대 세계에서 보라색은 동서양을 막
출처 · peytogallery.com/160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