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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咸): Sentient Beings

종료
장소
학고재0305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50
기간
2024년 3월 13일 ~ 2024년 4월 20일

전시 소개

백남준, 윤석남, 김길후가 참여한다. 비디오, 조각, 회화 작업을 통해 만물의 화평을 상징하는 주역의 함괘 정신을 탐구한다. 인간 중심주의를 넘어 모든 생명체가 함께 느끼고 공존하는 세계를 모색한다.

출처 · gallery.hakgojae.com/page/1-3-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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