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 윤석남, 김길후가 참여한다. 비디오, 조각, 회화 작업을 통해 만물의 화평을 상징하는 주역의 함괘 정신을 탐구한다. 인간 중심주의를 넘어 모든 생명체가 함께 느끼고 공존하는 세계를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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