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태의 개인전이다. 일상적 소재를 재치와 비틀기를 통해 몽환적인 회화로 구현한다. 황토와 물을 활용한 독특한 작업 방식과 거친 선, 짙은 색채를 통해 촉각적 질감과 변화된 조형 세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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