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놈, 이현진, 엄익훈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과거의 기억이나 꿈을 현재와 결합한 회화, 애니메이션, 조각 작품을 보여줍니다. 현실과 꿈이라는 상반된 두 세계의 공존을 통해 이질적인 요소들이 결합된 흥미롭고 기이한 감각을 전달합니다.
출처 · pyogallery.com/exhibitions/siamese-dream/artnom-l-eom-ikkhoon-l-lee-hyunjean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