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놈, 이현진, 엄익훈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과거의 기억이나 꿈을 현재와 결합한 회화, 애니메이션, 조각 작품을 보여줍니다. 현실과 꿈이라는 상반된 두 세계의 공존을 통해 이질적인 요소들이 결합된 흥미롭고 기이한 감각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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