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 변승훈은 회화와 도자를 통해 삶의 상처를 치유하고 존재의 본질을 탐구한다. 김창열의 물방울 연작과 변승훈의 달항아리가 만나 빛과 흙이 공명하는 사유의 공간을 형성한다.
bside 앱으로 이 전시의 순간을 기록해주세요.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