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ide

Byun Seung Hoon

종료
장소
가나아트센터 남산서울 용산구 소월로 322, 그랜드 하얏트 서울 L층
기간
2025년 11월 20일 ~ 2025년 12월 17일

전시 소개

김창열, 변승훈은 회화와 도자를 통해 삶의 상처를 치유하고 존재의 본질을 탐구한다. 김창열의 물방울 연작과 변승훈의 달항아리가 만나 빛과 흙이 공명하는 사유의 공간을 형성한다.

출처 · ganaart.com/exhibition/drops

bside 앱으로 이 전시의 순간을 기록해주세요.

앱 다운로드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