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태의 개인전으로 구상과 추상,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탐구해 온 조각 작품을 선보인다. 오방색을 활용한 채색 조각과 더불어 대형 파스텔화, 볼펜과 연필로 그린 소묘화 등 작가가 새롭게 시도한 다양한 매체의 신작을 함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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