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은, 김정은, 문이삭 등 6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회화, 조각, 설치,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도시의 일상적 추상성을 탐색한다. 물리적 형태가 도시의 특성을 규정하지 못하는 시대, 도시의 환경과 현실적 문제를 개인의 심상과 결부시켜 유동적인 풍경으로 재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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