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기반
황원해은 도시 풍경을 구성하는 건축의 외피와 표면을 재감각화해 그것을 운동성과 기억이 얽힌 층위적 회화 풍경으로 변환한다. 캔버스 위에 물감을 덧씌우고 흘리고 닦아내는 반복 과정을 통해 다중의 레이어를 구축하며, 내·외부 사이의 변화하는 역동성을 포착한다. 최근작에서 그녀의 관심은 단순한 현상의 재현을 넘어, 고유한 회화적 제스처 자체를 조형적 동력으로 탐구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진행중김찬송, 임지현, 황원해문턱10.6 – 10.31
종료김세은, 김정은, 문이삭, 이승애, 황원해흐르는 풍경, 쌓인 형태: 김세은, 김정은, 문이삭, 이승애, 황원해7.17 – 8.23
종료황원해, 김정은, 김세은, 이승애, 문이삭흐르는 풍경, 쌓인 형태: 김세은, 김정은, 문이삭, 이승애, 황원해7.17 – 8.23
종료황원해, 권현빈Here, Me10.17 – 11.16
종료황원해Curtain10.17 – 11.11
종료권아람, 황원해, Anna HanWhat I Want to See4.27 – 6.3
종료신준민, 임지현, 황원해Flâneur11.16 – 12.16
종료최승윤, 황도유, 한욱 정, 사이먼 고, 정원 피, 콰야, 황원해, Joon Hong SeongConnectworking7.29 – 8.28이 작가를 응원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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