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아람, 애나한, 황원해의 회화와 설치, 미디어 작업을 통해 각자의 관점에서 대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탐구한다. 디지털 이미지의 허상, 회화적 공간성, 건축물의 장소성을 다루며 작가들이 대상을 선택하고 바라보는 시선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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