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크루거, 김찬송, 박영민 등 5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회화 전시입니다. 변화무쌍한 서사의 결을 통해 회화 표면과 근저에서 작동하는 파동을 감각하며, 물질의 변형, 신체 인식, 기억과 감정, 사물의 추상적 형태, 도시의 유기적 형상 등 다양한 주제를 탐구합니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