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크레텐의 개인전으로 청동과 점토를 활용한 동물 브론즈, 부조, 가구 조각 등을 선보입니다. 작가는 작품이 실재하는 조건과 현대 사회의 관습을 탐구하며, 인류의 문화유산 전승과 지속 가능한 사회 구조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출처 · perrotin.com/en/events/how-to-explain-the-sculptures-to-an-influencer-2024-paris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