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크레텐의 개인전으로 청동과 점토를 활용한 동물 브론즈, 부조, 가구 조각 등을 선보입니다. 작가는 작품이 실재하는 조건과 현대 사회의 관습을 탐구하며, 인류의 문화유산 전승과 지속 가능한 사회 구조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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