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셀 뒤샹과 스터테번트의 예술적·지적 교류를 다루는 전시입니다. 뒤샹의 레디메이드와 이를 반복하며 예술의 구조를 탐구한 스터테번트의 회화, 조각, 사진, 영상 등을 통해 원본성과 예술의 개념을 고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