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일, 이상원 등 참여 작가들이 각자의 관점으로 해석한 공간을 재현 중심의 회화로 선보입니다. 도시와 자연 등 다양한 공간에 대한 작가들의 사유적 반응을 통해 공간이 주는 서정적 침잠과 역동적인 활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