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광, 리암 길릭, 조나단 몽크 등 갤러리바톤 소속 작가들의 회화, 조각, 영상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들의 대표작과 신작을 통해 서로 다른 예술적 실천이 교차하는 지점과 동시대 미술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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