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스타샤 코마, 에피 완이 리, 페르난다 갈바오, 도현희, 오묘초 등 5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회화, 조각, 설치를 통해 세포의 생명 활동을 메타포로 삼아 인간 존재의 복잡성과 지속성을 탐구한다. 과학적 발견과 신화적 상상력을 교차하며 인간과 자연, 기술과 감정 사이의 역동적인 상호작용을 다각도로 조명한다.
출처 · foundryseoul.net/exhibition/cell-struggles-5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