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림은 회화와 설치 작업을 통해 하늘 위 혹은 먼 시점에서 바라본 풍경을 재현한다. 다양한 혼합 재료를 활용하여 공간과 시점, 존재의 거리감을 탐구하며 독자적인 시각적 언어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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