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수의 개인전으로, 페인팅과 크리스탈 오브제가 결합된 평면 조각 및 회화 등을 선보입니다. 과거의 폐허를 벗어나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하는 삶의 순환을 장미꽃의 부활로 표현하며, 신앙을 통해 자유를 향한 열망과 화합의 염원을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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