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크뇌벨, 다니엘 아샴 등 10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회화, 조각, 설치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연말의 다채로운 빛처럼 화려한 색채와 명상적 경험을 담은 작품들을 통해 시간의 유동성, 인간의 삶, 본질에 대한 탐구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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