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강은 유년 시절의 추억과 일상을 바탕으로 캐릭터를 통해 마음의 순수함을 그려낸다. 회화와 소품 등 다양한 신작을 통해 사랑과 희망을 상징하는 캐릭터를 선보이며, 딸의 그림을 재해석한 시리즈를 통해 가족과 사랑의 가치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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