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월 다이크, 에디강 등 18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인간과 자연이라는 주제를 시각 언어로 풀어내며, 공존하는 삶 속에서 드러나는 개인의 성격과 감정 등 인간의 본성을 포착하여 작품에 반영한다. 작가들의 독특한 시선을 통해 삶의 일면을 재해석하고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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