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목의 개인전으로, 망막에 맺히는 보색 잔상을 회화와 퍼포먼스로 구현한다. 빛의 물리적 속성을 넘어 신체적 감각과 경험을 색채의 본질로 다루며, 에어브러시와 브러시를 활용해 잔상의 비물질적 존재감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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