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루카스의 1991~2012년 작품을 다루는 이번 전시는 파운드 오브제, 조각, 회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작가의 예술 세계를 조망한다. 일상적인 사물을 활용해 성별 규범과 정체성, 사회적 통념에 도전하며, 도발적인 유머와 강렬한 미학으로 인간의 본성을 탐구한다.
출처 · jasonhaam.com/exhibitions/14-sarah-lucas-supersensible-works-1991-2012bside 앱으로 이 전시의 순간을 기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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