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런 킴의 개인전으로 사진과 회화 작품 40점을 선보인다. 추상 모노크롬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다루던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일상의 소소한 경험과 기억을 담은 사진 파노라마와 하늘을 관찰하며 기록한 회화 시리즈를 통해 개인적 내밀함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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