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ide

샴

종료
장소
피투원서울시 용산구 회나무로 66 (이태원동 240-3)
기간
2020년 5월 21일 ~ 2020년 6월 28일
참여 작가

전시 소개

조각가 최하늘이 조소와 아상블라주, 공간 설치를 통해 기존의 질서와 통념을 해체하고 갱신한다. 김종영의 조형성에 퀴어 페티쉬의 표피를 덧씌운 작업으로, 모더니즘 조각의 금욕적 이미지를 쾌락적 분위기로 역전시키며 새로운 해석을 제안한다.

출처 · p21.kr/exhibition/Siamese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

전시 기록 남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