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그룹전으로, 인간의 본질인 마음과 정신 사이에 내재한 이원성을 탐구한다. 초현실적인 이미지를 통해 장소와 공간에 대한 고정관념을 넘어 인간 정신의 복잡성을 고찰하며 인식과 관념 사이의 미묘한 균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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