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슐라이커의 국내 첫 개인전으로, 다양한 형태의 셰이프트 캔버스를 활용한 색면추상 회화를 선보입니다. 작가는 색채를 매개로 일상의 기억과 감각을 탐구하며, 회화와 조각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특한 물질성을 통해 삶의 유한함과 불확실성을 투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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