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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 on the Line

종료
장소
페이토갤러리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20, 4f (04607)
기간
2022년 10월 13일 ~ 2022년 11월 13일
참여 작가

전시 소개

Always do your best. What you Plant now, you will harvest later. - Og Mandino 언제나 최선을 다하라. 지금 심는 것은 나중에 수확하게 되리라 선은 점과 함께 가장 기본이 되는 조형 요소이다. 선은 색(色), 면(面)과 함께 형태를 표현하는 중요한 수단이자 회화에 있어 선은 그 자체로 하나의 분야를 구축한다. 선에는 방향, 속도, 힘, 장단, 농담(濃淡), 굵고 가는 것, 성김과 빽빽함, 꺾임과 굴곡짐 등의 다양한 기교를 통해 감정이나 의욕 등의 정신 표출이 가능하다. 선은

출처 · peytogallery.com/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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