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호의 개인전으로 인간과 자연의 순환을 주제로 삼는다. 수면 위의 물결과 그 사이로 비치는 빛을 다양한 푸른 색조의 회화와 대규모 설치 작품으로 시각화한다. 작가는 자연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의 형상을 추상적인 언어로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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