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근의 개인전으로, 네 가지 색상만을 사용하여 수행하듯 그려낸 회화 작품을 보여준다. 개인적 기억과 역사의 흔적을 색으로 표현하며, 식물의 언어처럼 조용하고 꾸준한 노력을 통해 축적된 시간의 잔재를 담아낸다.
출처 · choiandchoi.com/exhibitions/85-seoul-why-we-need-to-learn-the-language-wonkun-jun/press_release_text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