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근의 개인전으로, 네 가지 색상만을 사용하여 수행하듯 그려낸 회화 작품을 보여준다. 개인적 기억과 역사의 흔적을 색으로 표현하며, 식물의 언어처럼 조용하고 꾸준한 노력을 통해 축적된 시간의 잔재를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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