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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We Need to Learn the Language of Plants

종료
장소
초이앤초이 갤러리 서울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11가길 48-10
기간
2024년 1월 12일 ~ 2024년 2월 24일
참여 작가

전시 소개

전원근의 개인전으로, 네 가지 색상만을 사용하여 수행하듯 그려낸 회화 작품을 보여준다. 개인적 기억과 역사의 흔적을 색으로 표현하며, 식물의 언어처럼 조용하고 꾸준한 노력을 통해 축적된 시간의 잔재를 담아낸다.

출처 · choiandchoi.com/exhibitions/85-seoul-why-we-need-to-learn-the-language-wonkun-jun/press_release_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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