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대훈, 김주리, 김진란 등 12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소설 『눈먼 자들의 도시』의 설정을 빌려 보이지 않는 진실과 현대인의 우매함을 탐구한다. 사진, 설치, 조각,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사회를 바라보는 예술가의 관점을 제시한다.
출처 · boan1942.com/calendar/blindness-%eb%88%88%eb%a8%bc-%ec%9e%90%eb%93%a4%ec%9d%98-%eb%8f%84%ec%8b%9c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