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대훈, 김주리, 김진란 등 12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소설 『눈먼 자들의 도시』의 설정을 빌려 보이지 않는 진실과 현대인의 우매함을 탐구한다. 사진, 설치, 조각,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사회를 바라보는 예술가의 관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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