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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발화 自己發火

종료
장소
미학관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내2나길 2, 2층
기간
2023년 10월 27일 ~ 2023년 11월 19일
참여 작가

전시 소개

김이주는 언어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정과 개념을 탐구하며 밤의 풍경을 회화로 그려낸다. 형체가 불분명한 밤의 풍경 속에 멜랑콜리한 감정을 녹여내어, 사람의 부재에서 오는 외로움과 관계에 대한 갈망을 붉은 색채로 드러낸다.

출처 · mihakgwan.com/20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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