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강은 종이, 회화, 브론즈 조각을 통해 슬픔과 희망에 관한 서사를 풀어낸다. 2014년부터 탐구해온 캐릭터인 예티를 중심으로 죽음의 경험과 정서적 치유를 다룬다. 이는 작가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공유하는 전환점이자 경력의 교차점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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