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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장소
아트사이드 갤러리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6길 15, 03044
기간
2025년 5월 15일 ~ 2025년 6월 14일

전시 소개

강준영, 유정현, 홍성준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회화를 통해 온몸으로 대상을 감각하는 촉지적 경험을 제안한다. 작가들은 캔버스의 질감과 물성, 세라믹 등을 활용해 디지털 사회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운 촉각적 감각을 자극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출처 · artside.org/exhibition/54rjkd9r3b9epq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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