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한민국; 베를린, 독일 기반
홍성준은 ‘겹(layer)’이라는 모티프를 중심으로 캔버스를 투명한 장막처럼 사유하며, 가시성과 은폐성 사이를 매개한다. 공기, 종이, 빛, 그림자 등 복수의 층위가 교차하며 실재와 환영 사이를 떠도는 이미지를 탐구한다. 그는 명료함과 모호함 사이의 긴장을 중시하고, 흔적과 결핍이 공존하는 장을 허용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그의 회화는 덧씌워진 감각과 아카이브의 파편이 융합되는 성찰적 공간으로 제시된다. 더 나아가 반복되는 겹의 탐구는 회화가 단순한 표상 매체를 넘어, 감각과 기억을 재구성하는 시각적 사유의 장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종료유정현, 강준영, 홍성준All Makes Sense5.15 – 6.14
종료홍성준Where Did It Come From ? Pt.25.17 – 6.28
종료홍성준Where Did It Come From ? Pt.15.11 – 6.28
종료김덕한, 나난, 사이먼 고, 송민규, 신봉철, 안다빈, 이미주, 이병호, 이시산, 제이엔, 전아현, 최민혜, 정원 피, 홍성준, Jieun ParkDear Cabinet11.24 – 12.29
종료홍성준, Minhee Kim, Glory Kim, Nosic Im, Yunji Jangaxis 2023 상동관5.25 – 7.21
종료홍성준, Minhee Kim, Glory Kim, Nosic Im, Yunji JangAxis 20235.25 – 7.21
종료최승윤, 황도유, 한욱 정, 사이먼 고, 정원 피, 콰야, 황원해, Joon Hong SeongConnectworking7.29 – 8.28
종료홍성준Flowing Layers3.4 – 4.2
Exhalation 1홍성준
Exhalation 2홍성준
Exhalation 3홍성준
Layers of 2305(1)홍성준
Layers of 2305(3)홍성준
Layers of the air홍성준
skin홍성준
Layers of the Air 19홍성준
Layers of the Air 20홍성준
Layers of the Air 21홍성준
Layers of the Air 22홍성준
Layers of the Air 25홍성준
Layers of the Air 26홍성준
Layers of the Air 27홍성준
Layers of the Air 28홍성준
Layers of the Air 29홍성준
Layers of the Air 30홍성준
Layers of the Air 31홍성준
1-1홍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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