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이, 김세진, 한스 옵 더 베익 등 참여 작가들의 영상, 조각, 콜라주 작품을 통해 '사적인 삶'이 내포하는 함의를 탐구합니다. 각 작품은 작가의 경험과 삶의 궤적을 담아내는 창으로서, 개별적인 서사가 어떻게 예술적 형상으로 발현되는지 보여줍니다.
출처 · gallerybaton.com/exhibitions/81-the-secret-life-jaye-rhee-max-frisinger-sejin-kim-hans-op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