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이, 김세진, 한스 옵 더 베익 등 참여 작가들의 영상, 조각, 콜라주 작품을 통해 '사적인 삶'이 내포하는 함의를 탐구합니다. 각 작품은 작가의 경험과 삶의 궤적을 담아내는 창으로서, 개별적인 서사가 어떻게 예술적 형상으로 발현되는지 보여줍니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