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 리암 길릭, 이덕영, 잭슨홍 등 4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설치, 레디메이드, 회화 등 다양한 매체를 선보입니다. 기술과 깊숙이 얽힌 현대 사회의 구조적 양상과 정보기술 메커니즘이 침투한 시대의 단면을 성찰하며, 허구와 실재 등 현대 사회의 특징적 양상을 주관적으로 해석합니다.
출처 · chapterii.org/exhibitions/64-2024.-1-kim-hyun-seok-liam-gillick-lee-deok-young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