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 리암 길릭, 이덕영, 잭슨홍 등 4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설치, 레디메이드, 회화 등 다양한 매체를 선보입니다. 기술과 깊숙이 얽힌 현대 사회의 구조적 양상과 정보기술 메커니즘이 침투한 시대의 단면을 성찰하며, 허구와 실재 등 현대 사회의 특징적 양상을 주관적으로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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