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마이어슨의 개인전으로, 회화와 영상을 통해 기술 환경 속에서 재구성되는 정체성과 존재의 문제를 탐구한다. 이미지의 축적과 변형을 통해 역사적 맥락과 개인적 기억을 교차시키며, 고정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아의 상태를 시각화한다.
출처 · johyungallery.com/exhibitions/193-the-shape-of-re-entry-jin-meyerson/overview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