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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ape of Re-Entry

종료
장소
조현화랑 달맞이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65번길 171
기간
2026년 4월 23일 ~ 2026년 5월 31일
참여 작가

전시 소개

진 마이어슨의 개인전으로, 회화와 영상을 통해 기술 환경 속에서 재구성되는 정체성과 존재의 문제를 탐구한다. 이미지의 축적과 변형을 통해 역사적 맥락과 개인적 기억을 교차시키며, 고정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아의 상태를 시각화한다.

출처 · johyungallery.com/exhibitions/193-the-shape-of-re-entry-jin-meyerson/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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