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마이어슨의 개인전으로, 회화와 영상을 통해 기술 환경 속에서 재구성되는 정체성과 존재의 문제를 탐구한다. 이미지의 축적과 변형을 통해 역사적 맥락과 개인적 기억을 교차시키며, 고정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아의 상태를 시각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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